목록으로 Cell Sharing

그는 어떤 분입니까?

누가복음 9:7-17; 히브리서 4:15-16

1 예수님의 정체성에 대한 오해와 세상의 반응

헤롯 안티파스는 예수님을 보며 '죽은 세례요한이 살아났나?', '엘리야인가?', '선지자 중 하나인가?'라며 혼란스러워했습니다. 이는 복음의 본질을 알지 못하는 세상의 두려움과 불안을 보여줍니다. 반면, 복음은 우리에게 긍휼과 은혜를 줍니다.

2 율법주의적 신앙의 위험성

시간이 지나며 복음의 감격이 식으면 율법주의가 자라납니다. 자신을 의롭다고 착각하거나, 신앙을 정량화하여 판단하고, 타인을 정죄하거나 자기 정죄에 빠지게 됩니다. 이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멀어지게 하고 불안을 야기합니다.

3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라

우리에게는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대제사장 예수님이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해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야 합니다. 은혜 안에 거할 때 심령의 평강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긍휼과 은혜 안에 머물러 있을 때 비로소 율법주의의 정죄에서 벗어나 심령의 평강을 누리며, 삶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게 됩니다."

Life Sharing

한 주간의 삶에서 셀원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입니까?

Word Reflection

오늘 본문에 대한 자신의 묵상이나 설교 내용 중에서 마음을 터치하는 내용은 무엇입니까?

율법주의 점검

"나에게서 발견되는 율법주의적 모습은 무엇인가요? (타인 판단, 자기 정죄 등)"

은혜의 기억

"최근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를 깊이 경험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담대함의 회복

"지금 내가 '은혜의 보좌' 앞에 가지고 나가야 할 연약함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