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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살아가라”

에베소서 5장 8~11절

바울은 성도들을 향해 “전에는 어둠이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고 선언합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 우리는 죄와 욕심 가운데 살아가던 어둠의 존재였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빛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빛의 자녀는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하며, 선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또한 열매 없는 어둠의 일과 타협하지 말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선택해야 합니다. 어두운 시대일수록 성도는 예수님의 빛을 비추며 세상 가운데 선한 영향력을 드러내야 합니다.

1

내 삶 가운데 하나님 앞에 드러내지 못하고 숨기고 있는 어둠은 무엇입니까?

2

나는 가정과 직장, 학교와 관계 속에서 빛의 자녀답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구체적인 모습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3

하나님께서 이번 한 주 동안 내가 빛으로 살아가길 원하시는 영역은 어디라고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