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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때는 늦지 않는다

창세기 41장 14~16절, 37~43절, 50~52절

1.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잊은 뒤 2년이 더 지났지만 하나님은 요셉을 한순간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2. 하나님은 요셉을 죄수에서 애굽의 총리로 세우시며 인간이 예상하지 못한 역전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3. 십자가와 부활은 패배처럼 보였던 죽음을 구원의 승리로 바꾸신 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역전입니다.
4. 요셉이 보디발의 집과 감옥에서 경험하고 배웠던 모든 것은 훗날 애굽을 다스리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5.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성공뿐 아니라 실패와 기다림, 상처와 작은 순종까지도 미래의 사명을 위한 준비로 사용하십니다.
6. 요셉은 바로 앞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자랑하지 않고 지혜와 해석이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고백했습니다.
7. 믿음은 현재의 한 장면만 보고 인생을 성급하게 결론 내리지 않고 최종적인 해석권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8.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때가 늦지 않음을 믿으며 오늘 맡겨진 자리에서 준비하고 충성하며 하나님과 친밀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때는 결코 늦지 않으며, 하나님은 기다림의 모든 과정을 준비로 사용하시고 가장 합당한 때에 자신의 뜻을 이루신다.

Life Sharing

한 주간의 삶에서 셀원들과 나누고 싶은 감사, 고민, 또는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Word Reflection

오늘 말씀에서 특별히 마음에 남은 장면이나 문장은 무엇이며, 그것이 내 삶에 어떻게 들려왔습니까?

지금 내 삶에서 **“하나님이 너무 늦으시는 것 같다”**고 느끼며 기다리고 있는 문제는 무엇입니까?

그 문제를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믿음의 행동을 의미할까요?

지나온 삶을 돌아볼 때 당시에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하나님께서 이것도 사용하셨구나”라고 고백할 수 있는 경험이 있습니까?

나는 현재의 실패나 어려움을 내 생각대로 해석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해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라고 고백한다면 그 사건을 바라보는 나의 태도는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